미국의 이란 핵 협정 탈퇴를 했다는 소식이 미국 증시에 크게 영향을 못준듯 하다. 핵협정 탈퇴로 중동 지역에 다시 긴장감이 고조될 위험이 있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미국이 그렇게 강하게 나온 이유는 미국은 딱히 이란의 원유에 의존하지 않는 상태인듯 하다. 반면 유렵의 경우에 의존도가 있다고 하기에 쉽게 미국이 동맹국을 설득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트럼프가 만들어낸 긴장감으로 인해서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이 강화된다면 금리의 상승이 빨라질 수 있다라는 부분도 생각해봐야할 부분인듯 하다. 일단 이란 쪽에서는 유럽 핵협정 국가들하고 의견을 조율하는듯한 모양새이다.
현대그룹인가에서 남북경협 TF를 가동한라는 내용도 체크를 해봐야 할듯 하다. 해당 기사를 살펴보면 한국동서발전은 북한에 단기적으로 태양광과 풍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장기적으로 화력발전소를 마련하는 방안을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는 내용을 잘 생각해보면 현재 시장에서 대북관련주로 관심을 가질만한 후발 주자들이 생각이 될 것이다.
나의 경우에 주식을 볼때에 요즘에는 재료나 테마를 찾아보려고 노력을 한다. 차트로 해볼만한 것은 현재로는 다 해봤기에 그냥 재료만 찾아본다. 김정일의 유서인가 그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김정은이 많이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원자력 발전소를 3개인가 건설하라고 했다는 내용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장성택과 김정남의 경우에는 유언과 반대로 움직인것 같았다. 꽤나 잔인한 사람인것 같은데, 김정은을 좋게 바라보는 사람들을 볼때면 참 이해가 안간다.
북한의 전력문제를 해결하려면 아마도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줘야 할 것 같은데, 탈원전을 고수하는 문재인이 지어줄지 의문이긴 하다. 암튼 대북 관계가 심하게 악화가 되지 않는다면 대다수의 섹터가 상승하지 않을까 싶다.
문재인의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의하면 북한 노동자들도 우리랑 똑같은 임금을 줘야 할텐데. 그들이 이야기 하는 값싼 노동력이라는게 말이 맞나 모르겠다. 최저임금도 무식하게 올려서 유통비용만 올려서 물가상승만 엄청나게 시키더니 결국 최대 수혜자는 외국인 노동자 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을 하면 할수록 사회 경제적인 이슈에 대해서 예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삼성증권 배당실수로 인한 대량 공매도 사건에 대한 처벌이 개인에 대한 징계로만 끝날 것인지 삼성증권의 영업정지 등으로 이어질 것인지도 지켜봐야 할듯 하다.
증권 시장 시스템 자체에 불신을 갖게 만든 사건에 대해서 개인의 모럴해저드로만 몰아가는게 이해가 안간다. 해당 직원도 처벌하고, 해당 증권사도 처벌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도 진행 중인데,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볼만한 일들이 많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