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도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모든게 틀어져 버리기 시작하고 있다. 그간 감춘게 표면에 오른건지 어떤건지는 모르겠다. 그저 한숨만 나온다. 왜 하는게 중국, 러시아, 북한 등의 공산국가랑 친목질 하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트럼프는 참 위대한 대통령이자 기업가 인것 같다. 나라 운영을 기업운영하듯이 참 잘하는듯하다. 자국민에게는 좋은 대통령이자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기에는 별로인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실실 쪼개며, 경제 망가뜨리고 있는듯하다.
역시나 어제의 반등이 바닥은 아니었던 것 같다. 환율이 오전에도 계속 오르고 있길래 걱정을 했었는데, 오후에 갑자기 확 빼버리기 시작했던것 같다. 코스피의 경우는 오전부터 뺐던것 같다. 코스닥은 오후 2시 15분 부근부터 확 빼버린듯하다.
유독 우리나라 시장만 이렇게 두들겨 맞는걸 보면 참 피곤하다. 이럴때는 공매도라도 좀 제한을 두던지 하지.. 빤히 하방이 보이는 종목들이 있는데.. 개미도 공매도 치게 해주던지 아니면 조건을 좀 까다롭게 했으면 좋겠다. 불공정한 거래를 너무 오래 지켜봐주는듯하다.
어제 들어왔던 외국 자금의 상당부분이 이탈을 한것 같다. 코스피는 하락의 중심에 국내 금융투자의 역할이 컸던것 같다. 이건 뭐 어디 무서워서 주식하겠나.. 이러니 한강간다라는 말이 생기는게 아닐까 싶다.
이걸보니 그냥 중국하고 싸잡아서 두들겨 맞는 느낌이다. 일본은 오히려 상승한것 같은데, 밤사이에 미국시장을 또 신경쓰는게 이젠 의미가 있는 행동일까 라는 의문도 든다. 암튼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