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43813&isYeonhapFlash=Y&rc=N
그냥 대충 예상 가능한 범위내에서의 움직임 이었던것 같다. 트럼프는 11월의 중간선거가 있기에 뭐라도 성과를 내야 하는 부분이고, 노벨상을 기대하고 있기에 회담에 대해서 크게 판을 깰 필요가 없었던 것 같다. 김정은도 체제 그대로 유지하기에 찢어지게 가난하기에 중국을 롤모델로 해서 어느정도 경제를 발전 시키는데에 미국과 조금 더 친해져야 하는부분이라서 어느정도 타협점이 형성이 되었을 것이다.
이주열이 금리 인상에 관해서 미국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일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기사이다. 국내경제가 견실한 성장세라고 하는 말도 조금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긴 한데, 더 웃긴건 물가상승 압력이 아직 크진 않다라는 말이 더 소름스러운 상황이다.
일단 통화정책 완화기조를 유지한다라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 미국FOMC 나 유럽 ECB 등의 분위기는 신경 안쓰고 말을 내뱉는것 같다. 정신상태를 보면 제 2의 IMF가 와도 딱히 이상하지 않을것 같다.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아주 개판인데, 그들은 자기네가 유리한 수치만을 통계로 내세우면서 드립을 친다. 참 질린다.
주식인이라면 이번주는 미국 금리랑 유럽 ECB랑 상당히 신경을 써야 할듯하다. 애초에 관망하겠다면서 현금 비중을 높인 사람들도 꽤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게 경제 관련 기사로 올라와 있어서 뭐지 했었는데, 읽어보니 트럼프라는 사람이 참 대단하다라고 느껴졌다. 순수함이라고나 할까..여기서 이야기 하는 순수함은 중요한 회담을 앞두고도 자기 사람에 대한 표현을 솔직하고 대범하게 트위터에 했다라는 부분이다. 누구처럼 여론의 눈치만 보면서 정책을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일단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추진하는 추진력 하나는 끝내주는듯 하다. 단순하게 또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걸 보니 멋있어보였다. 눈치보지 않고, 자기 파트너에 대한 예우라고나 할까 .. 이런 사람이라면 같이 일할맛 나지 않을까 싶다.
맞는 말일수도 있고, 틀린 말일수도 있는 내용인것 같다. 망하지 않는 회사를 고르는게 중요하고, 돌발악재가 나오지 않을 회사를 찾는게 중요하다. 대체로 년봉에서 5년선 부근에서 횡보하는 주식을 적당히 분할 매수 해두면 오르는게 일반적이다.
한종목을 꾸준히 하라는 이야기는 잘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만큼 해당 종목에 대해서 숨결이 느껴지도록 관찰이 잘되고, 회사 사정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라는 것이다. 주식에서는 간단할 룰만 지키고, 시간 투자 하는게 수익내는 방법인듯 하다. 대다수는 시간과의 싸움에서 조급함을 느껴서 실수를 하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주 52시간 근무로 기억을 하고 있다. 그러나 줄어든 임금때문에 야밤에 대리운전이랄지 알바나 투잡을 뛰어야 할것 같다라는 사람이 늘어난다라는 기사도 있었다.
야근 예약제라고 할까.. 접대도 사용자의 승인 얻어야 하고, 회식도 마찬가지였던것 같고... 참 어려워진다. 회사에 있는 체류시간은 같은데, 휴게시간이 늘어나서 수당이 줄어드는 놀라운 효과라고나 할까. 하긴 노동이라고 해보지도 않았을 인간들이 책상머리에 앉아서 유럽의 높은 복지 수준을 빗대어서 국민들에게 환심 사려고 이야기를 하니 사람들이 놀아날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최근 코인 시장을 얼어붙게 만든 요인이라고 들었다. 이외에도 2개월 전부터 일부은행에서 입금정지 조치를 받았다는 기사도 있었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거래소 이지만, 한국 코인 시장에서 해킹이 발생했다는 소식으로 비트코인 시세 하락에 영향을 준것으로 생각이 된다.
비트맥스 마진 거래 하는 사람들의 뚝배기가 깨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스팀잇 유저라면 가상화폐 거래를 많이 할텐데, 조금은 안타까운 소식이라 생각이 된다. 차라리 주식처럼 한국중앙코인거래소를 만들고, 지금 코인거래소라고 하는 업체들을 증권사처럼 만들어서 전산 통합을 해서 세금 거래세 때리면 잘 관리가 될텐데.
코인투자자 무서워서 규제도 못하면서 눈치만 보는 짓거리를 왜 하고 있나 모르겠다. 코인거래소들 대충 전산시스템만 만들어두고 노다지처럼 돈버는 것 보면 세금 때리면 세수 증대에 엄청난 효과를 누릴텐데 말이다. 암튼 가상화폐는 늘 거래소 해킹과 싸워야 할것이다. 암호화폐는 해킹이 안되어도 코인거래소 해킹이나 관리자들의 도덕적 해이가 빚어낼 문제들이 늘 존재하기에 코인 거래는 내 생각에는 늘 불안해 보인다. 법적으로 금융의 영역으로 들어올때가 된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경제사범에 너무 관대하다고나 할까.. 암튼 그렇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1210083850653
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전에도 2015년 10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가 있었던것 같다. 어떻게 결론이 날런지는 모르겠지만, 지난해 7월에 5천원대이던 주가가 올해 3월 최고가 6만4600원에서 현재 19600원이니 제약 바이오의 환상에 빠져서 물려있는 사람은 피눈물을 흘릴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 시장이 원래 이런거라는걸 개인투자자들이 좀 깨닫고 조심스럽게 접근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