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클린 윌리암스버그 강가쪽에서 바라본 맨하탄의 풍경입니다. 퀸즈나 브룩클린 쪽에서 다리를 건너가거나 하면서 바라보는 석양의 모습이나 도시풍경은 정말 예술입니다. 이 모습들때문에 뉴욕에 사는 맛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지요. 전에 찍어 놓은 사진들이지만 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