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휴가때 갔던 그랜드 캐년 웨스트 림의 모습입니다.
사우스 림 쪽은 예전에 캘리포니아에 잠시 살았을때 친구들과 여행을 많이 했었는데 이쪽은 처음 가봐서 조금 새로왔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니 자세한 여행정보나 설명은 앞으로 최대한 줄이고 사진을 보여드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려고 합니다.
글이 있더라도 아마 에세이나 그 사진과 관련된 느낌의 글을 함께 올리는 방식이 될것 같습니다.
2017년 휴가때 갔던 그랜드 캐년 웨스트 림의 모습입니다.
사우스 림 쪽은 예전에 캘리포니아에 잠시 살았을때 친구들과 여행을 많이 했었는데 이쪽은 처음 가봐서 조금 새로왔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니 자세한 여행정보나 설명은 앞으로 최대한 줄이고 사진을 보여드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려고 합니다.
글이 있더라도 아마 에세이나 그 사진과 관련된 느낌의 글을 함께 올리는 방식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