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주에 있는 아틀란틱 시티 (보통 AC라고 부릅니다)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카지노와 호텔, 쇼핑몰로 이루어진 해변가 도시인데 뉴욕에서는 대략 2시간 정도 차로 내려가야 도착합니다.
갬블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잘 할줄도 모르기에 와이프와 바람쐬러 다녀오면서 그곳에서 풍경이 좋은 장소를 발견하여 사진만 찍고 왔었죠. 동부쪽에서는 서부의 라스베가스와 비교되는 곳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놀러가서 쇼를 본다거나 즐길만한 문화공간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쇼핑을 하거나 여름에는 해변에서 즐기는 정도가 갬블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하실수 있는 부분인거 같네요.
짧은 여행이었지만 이곳에서 찍은 이사진들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갬블을 안하는 저이지만 사진을 찍으러 또 가고 싶어지는 곳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