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시선이 가는 곳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잘 보지 않는 외진곳이나 사진을 하면서 풍경의 한 부분들을 잘라서 보게되는 경향이 생겼었죠. 한동안 구성적인 요소가 있는 부분들을 찾아 찍어왔는데 몇컷 올립니다.
기차역 플랫폼의 노란선.
지하통로의 천장에 메달린 전등.
거실 스탠드의 갓.
브룩클린 덤보의 맨하탄 브릿지 밑.
맨하탄 다운타운의 어느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