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점점 커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jeongpaul(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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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핸드폰이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핸드폰 뿐만아니라 MP3같은것들도 작은것들이 유행이었는데요.

예를들면 아이팟 나노같은 것들을 들 수 있겠네요.

그때는 3.5인치의 아이폰이 가장 이상적인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요즘들면 5.5인치 이상의 대화면 스마트폰이 유행입니다.

갤럭시노트시리즈를 시작으로 한손에 쏙 들어오는 아이폰도 결국에는

대화면 스마트폰이 되었죠.

물론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노트4를 사용했었는데요. 한손으로 쓰기에 불편하고

주머니에 넣으면 앉아있을때 불편해서 꺼내놓게 되죠.

실제로 저는 술을 마실때 핸드폰을 꺼내놓고 있었는데,

그만 거하게 취해서 폰을 잃어버리게 되었어요.

맞아요. 노트4 그렇게 보내주었어요 ^^;;

그렇지만, 저는 불편함 보다는 좋은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노트4를 잃어버리고 LG X300으로 바꾸게 되었는데 

5.7인치에서 5인치로 바뀌었는데 체감이 상당했어요.

영화를 볼때라든지 카카오톡 메세지를 보낼때 오타라든지 

정말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 아니더라구요.

요즘에 스마트폰은 정말 발전의 발전을 거듭했기때문에

빅스비나 시리 같은 개인비서서비스나 00페이 같은 간편결제시스템

게임, 드라마 나 영화 같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가 증가해서

대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4인치 이하의 작은 스마트폰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물론 있긴 하지만 하이엔드 급 ,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거의다 대화면이죠.

래칫효과라고 하나요? 이미 커져버린 화면에 익숙해져있기때문에

더이상 작은 화면을 이용 할 수 없는 것인데요.

조금은 아쉬워요. 작고 귀여운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그 감성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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