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9장에서 말하는 오묘는 심오하고 묘하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신비스런 계시, 탁월성, 위대함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이 이 말씀을 받았던 기준으로 했을 때 오묘는 무었일까? 인간의 지혜로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한 일들을 말한다. 그러므로 오며한 일들은 다 하나님께 속했다.
우리는 율법의 말씀을 행하면 된다. 나를 일깨우고 말씀으로 한발 한발 나갈 때 오묘한 일들이 저절로 열릴 것이다.
신명기 29장에서 말하는 오묘는 심오하고 묘하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신비스런 계시, 탁월성, 위대함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이 이 말씀을 받았던 기준으로 했을 때 오묘는 무었일까? 인간의 지혜로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한 일들을 말한다. 그러므로 오며한 일들은 다 하나님께 속했다.
우리는 율법의 말씀을 행하면 된다. 나를 일깨우고 말씀으로 한발 한발 나갈 때 오묘한 일들이 저절로 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