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ellypark 입니다.
오늘 나이트근무는 그래도 좀 조용한편이라 이렇게
앉을수있는 시간이 생겼네요! 얼마만인지 ㅠㅠ
아까 편의점에서
오늘 먹을 라면을 사려고 했는데 카드가 안긁히는게에요!
그럴리가없는데.. 하고 결국 들고있던 라면과 스누피우유를 내려놓고 빈손으로 출근했어요.
갑자기 생각나서 제 계좌를 조회해보니
설마마사카!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가난한가!
월급의 약 7할은 적금 및 청약으로 들어가고
1할은 생활비들어가고
2할은 용돈으로 한달 교통비 및 식비 유흥비등으로 쓰는데
아직 월급 날이 한참이지만 ㅠㅠ 이건 너무하잖앙..
내 소비 패턴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달 용돈 30만원에서
핸폰비 5만원 차감.
교통비 6만원 차감.
19만원이 소리소문없이 한달만에 증발하고 말았네요 ㅠㅠ
정확히 말하면 한달도 안되서...
헑.. 그러게 그동안 뭔 먹방을 찍는다고 1500원짜리 고가 라면과 1200원짜리 고가 우유를 그리 먹어댔네요... ㅠㅠ
주제에 맞게 800원짜리 육개장을 먹었어야했는데 너무 사치를 부린탓에 이리 급 가난에 허덕이게 됬습니다 ..ㅎㅎ
다음달에는 조금 더 절약해서 모자라는 일이 없도록 계획을 다시 짜야할것같네요.
일단 가지고있는 현금으로 어떻게 교통비정도는 커버하겠는데 당분간의 먹방촬영은 힘들것 같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