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 안녕? 어제 뭘쓸까 고민하다가 마땅히 떠오르지가 않아서 걍 패쓰했어.
오늘은 또(!) 소설 얘기를 해볼까 해. 내 요즘 최대 관심사다 보니 계속 이 얘기만 쓰게 되네 ㅎ
며칠만 있으면 두 번째 소설 연재가 끝날 계획이야.
여러분의 성원 덕에 연재는 조회수가 많이 늘었어.
현재 회당 조회수는 220 정도로 올라서 무척 기뻐.
완결을 하면 절반을 유료 전환을 하려고 하는데.. 과연 수익이 얼마나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네.
독자님들이 내 필명을 잊어버리기 전에 빨리 다음 작품을 구상하려고 해.
오늘 오후에 아이패드에 새로운 소설 구상을 적어보고 있는데 아직 머릿속에 확 떠오르는게 없네.
그래서 영감을 얻을겸 '손만 잡고 잤을텐데'라는 라이트노벨을 1권 구매해서 읽어보기도 했어.
솔피님 추천인데 재밌더라고.
읽으면서 아 이런걸 라이트노벨이라고 하는구나 하고 감도 잡았지.
내걸 잘 쓰려면 잘 나가는 작품을 읽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하더라고.
대학생을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도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대학생이었던 때가 너무 오래전이라 자신이 없어;;
그래서 아마도 최소 대학원생이나 회사원이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 싶어.
오늘 안으로 내 머릿속에 뭔가 멋진 생각이 떠오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