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바베큐 파티를 했습니다. 숯에 구워먹는 고기는 언제나 맛이 있는 것 같네요.
날씨가 따뜻했다가 갑자기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 솔직히 많이 추웠습니다 .그러나 고기를 다 먹고 캠핑용 장작을 때며 줄을 쬐고 있으니 따뜻해 지더군요.
단점은 온 몸에 장작 냄새가 나더군요...^^;;; 여하튼 즐거운 바베큐 파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