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곳이 따만 사라스와띠 사원으로 통하는 입구입니다
입구를 지나면 좌우로 연못에 연꽃 잎이 한 가득 있고 정면으로 길이 나있습니다. 그 길 끝에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따만 사라스와띠 사원은 흰두교 사원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건축물이 어떤 상징성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비슷한 모양의 건축물이 인도네시아 전역에 많이 있더군요. 여하튼 이 앞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줄서서 촬영했었습니다. 저희 가이드도 사진 촬영을 하라고 해서 찍어준다고 하길래 얼떨결에 한장 찍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더운 날 방문한 따만 사라스와띠 사원이었습니다. 참고로 사원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시원한 음료한잔 마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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