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리나 호텔 누사 두이는 호텔보다도 초콜렛 스톤 마사지가 더 유명한 듯 했습니다. 저희처럼 마사지만 받으러 오는 손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초콜렛 스톤 마사지를 받으러 호텔 깊숙이 나아 있는 미로처럼 좁고 구불구불한 길들을 지나 갔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두명이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의 방이었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몸을 덮을 천과 일회용 속옷이 있었습니다.
발리에서는 다양한 마사지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여행객뿐만이 아니라 현지인들도 마사지를 많이 받는 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몸에 오일을 받는 이런 마사지가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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