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예약을 하고 티티호텔에 도착하니 어두운 밤이었습니다.
체크인을하고 1302호로 배정 받고 올라갔습니다. 복도는 전체적인 화이트 칼라로 깨끗한 느낌이었습니다.
방 내부는 대략 7평 정도로 1~2명이 사용하기에 적당했습니다. 특히 침대와 베개가 편안했습니다.
나름 티티호텔에서 편안히 쉬고 다음 일정 무사히 마무리 짓고 복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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