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오픈한지 20년이 되었나봅니다.
일요일 오후라 그런지 매장 내부가 엄청 넓음에도 불구하고 앉을 자리도 별로 없고 사람들고 꽉~ 들어찼었습니다. 스벅의 인기를 새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스탁벅스는 예술품을 마주보고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 그나마 조금이나 프라이버시를 챙길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저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차이티라떼, 바닐라 마카롱, 초코빵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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