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출장이 있어서 안동에서 1박을 해야했습니다.
안동이 관광의 도시라 숙박시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달리 많이 없었습니다.
당일 인터넷을 검색 후 리첼 호텔이 특가로 나온 게 있어서 6만 5천원에 예매를 했네요. 모텔비용으로 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주 늦게 안동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외경을 찍어 봤습니다. 오른쪽 편이 호텔입니다. 왼편 건물은 호텔 외 예식장 및 레스토랑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듯 합니다.
호텔 복도는 환한 조명과 밝은 카펫과 벽지로 안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방 내부는 좀 크고 단촐한 느낌이었습니다.
특이하게 조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진짜 불이 들어와서 조리가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기본 차로는 녹차와 G7 커피가 있었습니다.
고층이라 뷰가 좋았습니다. 저녁에 바라본 창밖 뷰 입니다.
다음 날은 조식도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인당 15,000원 이었는데요. 호텔조식보다는 시내에서 드시는 게 가성비는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호텔을 떠나기전 밝은 아침에 촬영한 호텔 전경입니다.
안동에 오실 일이 있으시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이 곳에서 하루저녁 쉬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판단이라 생각이 듭니다.^^
여행지 정보
● 안동시 용상동 리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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