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0년만에 잠심 롯데 월드 어드벤처를 다녀 왔습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면서 한번은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평일날 휴가를 맞춰서 다녀왔네요^^
20년만에 와본 곳이지만 뭐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더군요. 어드벤처 거리는 물론 무대 등등... 그래도 즐거운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같았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많이 붐비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서운 거는 못 타고 들 무서우면서 재미있을 법한 걸로 골라 탔는데요. 제일먼저 회전 바구니를 타봤습니다. 재미보다는... 어지러워 죽는 줄 알았네요...^^;;;
그다음 후룸라이드도 탔습니다. 후룸라이드는 20년전이나 지금이나 탈만 하더군요^^
신밧드의 모험도 탓는데요. 20년 전에 이정도 수준으로 만든 것에 대해 진짜 대단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파인 벤쳐라는 4d 영화도 봤는데요. 진짜 실감 나게 잘 구현했었습니다.
그리고 매직아일렌드로 넘어 갔습니다.
가장 먼저 범커카도 타보고요.
석촌 호수 공원을 도는 유람선도 타 봤습니다.
그리고 회전 그네도 타밨습니다.
이것저것 오랜만에 안 무서운 놀이기구로 타도 탈게 무궁무진하게 많았습니다.
다만 안 무서울 법한 것들은 어지럽더라고요.
이상 롯데월드 어드벤쳐 다녀온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3동 올림픽로 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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