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관령 양때 목장을 다녀 왔습니다.
때마침 미세먼지가 가득한 하늘이 아닌 청명한 하늘이라 더 좋았습니다.
참고로 입장료가 있고 입장료에는 양에게 줄 사료 구매권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양때 목장은 산책로로 되어 있는데요. 대략 30~40분 걸으면 다 돕니다.
아래 보이는 목장 주위를 왼쪽으로 돌면 됩니다.
한 바퀴 다 돌면 양에게 먹이를 직접 줄 수 있는 곳도 있고 양을 바로 앞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양이 참 순한 듯 합니다.
그리고 양때 목장 체험을 하고 내려가는 길에 기념품 가게도 있습니다.
엄청 큰 기대를 하고 방문하지를 않아서 나름 날씨도 좋고 즐겁고 그랬습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대관령마루길 대관령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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