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숙소는 숙박 앱에서 당일 특가로 나온 호텔을 예약해서 방문했습니다.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는 대략 7만원 정도에 1박을 했는데요. 비용대비 만족도가 최고였네요.
다만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어 자가용이 없다면 이용하기가 조금 불편할 듯 합니다.
저는 3층 가운데 정면 뷰로 방 배정을 받았습니다. 객실 수가 상당히 많아서 방 찾는데 애를 먹었네요^^
드디어 저희 방을 찾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침대 두개와 복층으로 된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예약할 때 복층인지 몰랐네요. 아마 3인실로 예약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 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룸 컨디션이 매우 좋아서 편하게 푹 자고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에 방키 기념샷 한장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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