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가 아파트를 매도 했다고 점심을 샀습니다. 이사갈 집을 먼저 계약하느라 쉽지 않게 간신히 현제 집을 매도 했다고 하더군요. 처음 내걸었던 가격보다 많이 떨어진 가격에서 팔았지만 그래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여하튼 덕분에 저는 맛있게 점심 얻어 먹었네요.
내부는 깨끗하고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습니다.
자리에는 미리 기본 반찬이 세팅 되어 있고 떨어지면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저희는 차돌육개장을 주문 했습니다. 전통유개장이 대표 메뉴인데요. 전통육개장에 차돌 몇점이 더 들어가고 가격은 천원이 더 비쌉니다.
여하튼 후배가 집을 잘 매도 한 덕분에 배불리 잘 먹었네요^
육개장 맛집 '이화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