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이 굉장히 많이 더웠습니다. 출장 중이라 중간에 점심을 먹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그 옆에 있는 라스칼라라는 카페에 갔습니다.
내부는 아기자기한 감성돋는 인테리어로 되어 있습니다.
눈꽃 빙수라는 문구를 보고 들어왔는데 점심 먹은 바로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네요.
더운 여름 날 더위를 식혀갈 수 있어 좋았던 카페였습니다.^^
더운 날에는 시원한 카페에서 '라스칼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