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을 받고 나니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권을 주더군요. 저는 그 식권으로 고마워요 오늘도라는 카페& 샌드위치에 들려서 아메리카노와 맥모닝?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나름 고마워요 오늘이라는 상호가 특색이 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점심시간 이후에도 손님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상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현상이지 않을까 싶네요.
카페 내부를 몇장 찍고 있으니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맛나게 먹고 집으로 돌아가서 푹 쉬었습니다~^^
고마워요 오늘도 맥모닝 세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