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궁역 근처에 있는 고래라는 도가니탕 전문점을 다녀왔습니다. 고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요. 아마도 전통을 고수한다는 의미로 음식점 상호를 지은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집은 옛날 가옥을 그대로 사용한 듯 합니다. 옛날 가옥의 형태로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당이 있고 ㄷ자 모양으로 잡이 구성되어 있는 구조 입니다.
방은 옛날 한옥 스타일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고요. 대들보 위에는 유명인들의 싸인들이 빼곡히 걸려 있었습니다. 그만큼 오래되고 전통있는 집으로 소문난 곳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가격은 메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싸지만 어쩔수 없이 이 정도 가격은 받아야 이윤이 남는 재료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희는 도가니탕을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도가니탕도 탕이지만 나물반찬과 생성도 정갈하고 맛났습니다.
반찬이 먼저 나오고 나서 도가니탕이 나왔습니다. 소금간과 파를 넣고 밥 한그룻 투하하여 맛나고 건강하게 먹은 듯 합니다.
이상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통을 이어온 고래에서 도가니탕 먹은 후기였습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의동 자하문로10길 10-21
도가니탕 전문점 '古來'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