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서 간단하게 파트 회식을 하고 2차로 차를 한잔 마시러 만랩 카페를 다녀 왔습니다.
저는 처음 가보는 곳이지만 다른 동료들은 미리 한 번 가봤다고 하더군요.
이 만랩 카페는 카페뿐만이 아니라 나미브라는미술관 형식의 공간으로도 활용하는 듯 했습니다.
그럼 내부를 한 번 보시죠!
벽면으로 보이는 액자는 아마 전시 예술품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벽면에 가득한 작품들을 구경하고 나면 차가 준비 될 겁니다.
저는 늦은 저녁이라 케모마일(?)을 주문해서 마셨습니다.
전체적인 작품들의 색과 차의 색이 잘 어울렸네요.^^
맛집정보
10000랩
미술관을 겸한 카페 '10,000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