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장을 갔다가 부산 발령을 받은 회사 선배를 만나 간단하게 이자카야에서 사케 한잔 했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금 그랬지만... 간단하게 저녁겸 술 한잔 하려다보니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내부는 일반적인 도시의 이자카야처럼 붉은 빛이 도는 약간 어두컴컴한 분위기었습니다.
저희는 메뉴판에 나와있는 사케A세트와 오뎅탕을 주문했습니다. 사케는 간바레 오또상으로 주문한 듯 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먹고 커피한잔 하고 숙소로 들어와서 쉬었습니다.^^
맛집정보
긴타로
부산 이자카야 '긴타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