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안동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4시 넘어서 출발을하니 안동 관광단지 주변에 8시 30분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습니다.
저녁을 먹지 못한 관계로 식당을 몇군대 돌아다녀 봤는데 거진 문을 닫았었습니다.
그러다 누리마을 감자탕을 발견해서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저녁을 먹지 못한 관계로 앉아마자 주문을 했는데요. 저는 묶은지 감자탕이 눈에 띄어서 그것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주문을 하면 나오는 기본 반찬입니다. 반찬은 일반 감자탕집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기본반찬이 나오자 마자 주문한 감자탕이 굉장히 빨리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감자탕 체인점을 비롯해 유명하다는 감자탕집을 방문해서 먹어보았었는데요.
배가 고파서 그런지 누리마을 감자탕 집에서 먹은 묶은지 감자탕을 따라올 곳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누리마을 감자탕은 처음 봤는데요. 집에와서 검색을 해보니 많이 있지는 않지만 전국에 체인점이 있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과 맛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맛집정보
누리마을 감자탕
지금까지 먹어본 감자탕 중 최고의 맛!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