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경찰서 근처에 있는 장재근 일식집을 방문했습니다. 근처 지점에 외근을 간 경우라 오전 업무를 마치고 점심을 먹을 겸 3명이서 다녀왔습니다.
내부는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1층은 홀로 되어 있고 2층은 칸칸이 방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이라 홀에 앉아서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사장님께서 2층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처음으로 버터에 익힌 달팽이 구이를 먹어봤는데요. 고소하니 맛있더군요.
몇가지 스끼다시?로 나왔습니다. 그 중 맛났던 우럭 탕수육입니다.
곧이어 메인인 회 정식 3인분이 나왔습니다.
장재근 일식집이 나름 유명한 듯 합니다. 방송국에서도 나오고 했더군요. 제가 계산을 안 해서 가격은 모르겠지만 점심 정식치고도 상당히 잘 나오는 듯 했습니다^^
장재근 일식 점심 정식 메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