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에 있는 이자카야 오센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는 자리였는데요. 1차는 적당하게 족발로 먹고 2차는 본격적으로 먹고 마시려고 이자카야로 왔습니다.
이사를 가지 않았던 친구가 추천한 이자카야였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만석이었습니다.
유명한 집이라서 그런지 만석일 때 사용되는 번호표 기계도 있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기다리면 자동적으로 자리가 나면 문자가 가는 시스템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주 간신히 자리를 잡고 안주를 시켜서 먹었는데요. 먹기 전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3분의 1정도 먹은 안주로 대신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새우깡이라는 맥주 안주가 있었는데요.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고소하니 바삭 바삭한 식감이 최고 였습니다.^^
새우깡이 맛있었던 '오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