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KTX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점심도 먹고 시간도 남아서 쇼파가 편해 보이는 던킨도너츠에 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이 쇼파가 상당히 편할 줄 알았는데... 생각만큼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식후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새벽에 저스틴 선이 스팀을 인수한다는 오피설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루머로 돌던 저스틴 선의 트론 인수까지는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토큰 스왑이라던지 트론 유저에게 에어드롭 진행 예정은 부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2년 가까이 1일 1포스팅한 스팀잇을 버릴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추억이 묻어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스팀이 현재 333원 트론이 29.60원 입니다. 스팀의 가치가 트론의 가치로 떨어지는 건 아닐지 걱적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부산ktx에서 마신 던킨도너츠 아이스아메리카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