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역 근처에서 가까운 오스틴텍사스바비큐 집을 다녀왔습니다. 오스틴텍사스바비큐 집은 보시는 것과 같이 빨간 색의 아주 큰 문이 인상적입니다.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고 있고요. 내부도 외국에 온 듯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일반 음식점보다 다른 느낌을 갖게 됩니다.
매뉴는 일반 페밀리레스토랑보다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는 4일세트를 주문했는데요. 대식가가 아니라면 비추입니다. 양이 너무 많습니다.
주문은 4인세트를 하니 몇가지를 고를 수 있었는데요. 정확히 뭘 골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나온 순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닝빵도 나왔는데요. 다진 고기를 넣어서 먹는 듯 했습니다.
4인 세트 7만원 대 가격치고는 양이 상당히 많죠? 4명이서 먹다가 3분의 1 정도는 남기고 나왔네요. 참고로 맛있기는 한데 상당히 짜다고 느꼈습니다.^^
마포 오스틴 텍사스 바비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