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빌딩 지하 푸드코드를 점심식사겸 다녀왔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후식으로 지하식당에 있는 브알라카페를 갔습니다.
저는 솔트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자리를 잡고 기다렸습니다.
주문한 커피가 금방 나왔습니다. 알바생이 거품과 함께 커피를 마시라고 했습니다. 아메리카노 위에 거품이 올려져 있는 게 예사롭지 않더군요.
커피를 들고 한 모금 거품과 함께 마시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짭쪼롬한 맛과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한번에 느껴지더군요. 아메리카노의 신세계였습니다.
우리 스티미언분들도 솔트 아메리카노를 드셔보지 못하셨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맛납니다^^
343 삼일대로, South Korea, 저동1가 중구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솔트 아메리카노 '브알라'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