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오랜만에 남산 왕돈까스가 먹고 싶다고 해서 헤르지아 왕돈까스 집에 다녀왔습니다.
남산 주변에는 왕돈까스 집이 많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맛이 거기서 거기더군요. 그래서 주차가 편리해 보이는 곳에 갔습니다.
이단 이곳의 내부분은 공간이 두 곳으로 나닙니다. 넓은 홀과 좁기는 하지만 창문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말이죠.
저희는 창가쪽에 자리가 많이있어서 창가쪽 공간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메뉴는 다양한 돈까스와 스파게피가 있었는데요. 와이프는 기본 왕돈까스 저는 새우 버섯 올리오 스파게티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돈까스부터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새우 버섯 올리오 스파게티 입니다.
왕돈까스와 스파케티 두개다 양은 상당히 많았습니다. 둘이 아주 배가 통통해져서 나왔습니다~^^
남산 헤르지아 왕돈까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