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주변에는 천줄기를 따라 다양한 카페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코너비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를 다녀 왔는데요. 2층 건물로 되어 있고 빨간 문과 고풍스러운 멋이 있는 카페입니다.
보통 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에 앉습니다. 1층 주문하는 분위기와 2츧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2층은 고풍스러운 멋이 물씬 느껴지도록 인테리어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2면이 뻥 뚫려 있고 청계천도 보이는 자리라 뷰가 매우 좋습니다.
커피는 분위기에 취해서인지 더 맛있는 듯 한 느낌이더군요.
지금까지 매일 1일 1 포스팅 이상 거진 1년동안 스팀잇 블로그를 운영 해왔는데요.
떨어지는 스팀 및 암호화폐 시세를 보니 뭐하는 짓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팀잇 한국 유저도 대략 200~300명 정도 활동하는 것 같은데 과연 더 늘어나고 확장이 될까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암호화혜가 다시금 2년 전 옛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또 스팀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는지... 걱정스러운 점심시간입니다...^^;;;
빨간문이 인상적인 '코너비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