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 있는 메치코 치프라는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 강남역에서 조금 걸어 들어가야 하는 곳에 위치한 곳이었는데요. 3명이서 배불리 먹고 맥주도 한잔 했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역에서 거리도 있고 상점도 1층이 아닌 곳에 위치해 있다보니 조금 찾기가 힘들었네요.
메시칸 치프 내부는 일단 젊은 사람들도 많고 분위기가 밝았습니다.
저희는 창가쪽에 앉았는데요. 1층이 아니라 밖의 풍경이 잘 보였습니다.
먼저 자리에 앉아서 늦게 온 사람을 기다리며 오렌지 주스를 주문해서 마셨습니다.
오렌지 주스를 다 마실 때쯤 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과 가장 인기 있다던 돼지고기 바베큐(?)를 주문했습니다.
역시 이날도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가성비 좋은 맛집 '멕치코 치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