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패스트푸드 버거만 먹다가 오랜만에 수제버거를 먹었습니다. 구리 토평동에 위치한 코너스톤버거입니다.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해서 많은 수제버거 집을 다녀봤지만 그 중 이 곳이 넘버 1이었던 것 습니다.
먼저 내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주문을 받고 햄버거를 만드는 곳입니다.
메뉴판도 찍었습니다.
저희는 코너스톤버거와 아보카도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햄버거가 준비되는 동안 가게 안 이곳 저곳을 구경했습니다.
조금 구경을 하다보니 먼저 음료부터 나왔습니다.
음료는 오랜지주스와 콜라를 시켰습니다.
조금 후에 코너스톤버거와 아보카도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먼저 코너스톤버거 입니다.
다음은 아보카도 햄버거 입니다. 이 집에서 가장 비싼 메뉴로 기억이 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맛나게 먹은 햄버거였습니다^^
맛집정보
코너스톤버거
진짜 맛있는 수제버거 '코너스톤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