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점심을 먹었습니다. 부산ktx 내에 있는 한그릇 소당이라는 가게였는데요. 그냥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상당히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내부는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 깨끗했습니다.
종류는 면류와 밥류가 있었습니다.
저는 밥류인 삼겹결구이덮밥을 먹었습니다. 이 메뉴가 이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합니다.
생각없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한입 먹었는데 상당히 맛나서 아주 잘 먹고 나왔습니다~^
부산 ktx '한그릇 소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