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님이 파트 점심을 사주신다고 하셔서 점심을 청계천 앞에 있는 연타발로 점심으로 먹으러 갔습니다.
저희가 일찍 왔는지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손님들이 많지 않네요.
저희는 방으로 예약을 해서 주변 손님들에게 방해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곱창류눈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갈비탕을 주문했습니다. 갈비탕도 푸짐하니 아주 맛있었습니다.
반찬도 기본찬으로 6첩이나 나옵니다.
부사장님이 사주시는 거라 공짜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부사장님이 직원들 개개인들에게 애매한 질문을 안하시는 분이시라 참 편하게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연타발
갈비탕도 맛있는 '연타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