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원들과 오랜만에 20~30분 걸어서 남산 돈까스를 먹으러 갔습니다. 남산 케이블카 입구에 남산돈까스라는 상호로 3~5개 정도 가게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 집이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가게는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명인들도 상당히 많이 찾은 듯 합니다. 입구 양쪽 벽면에 코팅된 싸인이 가득 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2층은 넓게 뻥 뚫려 있는데요. 저희 팀원 10명이서 삼삼오오 나눠서 3테이블로 앉아서 먹었습니다.
메뉴는 왕돈까스와 카레돈까스로 통일했습니다. 저는 왕돈까스로 먹었는데요. 과거와는 달리 스프와 기타 반찬은 셀프로 바꼈습니다.
남산돈까스는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데요. 역시나 양은 상당히 많더군요. 다 못 먹었습니다^^
남산돈까스 젤 맛난 가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