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친구들과 아주 오랜만에 음... 대략 3달 정도 만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이 수도권 각지로 다 찢어져 있어 그 중 한 친구 동네인 인덕원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인덕원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2차는 그 친구 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인덕원 근처 한돈만이라는 고기집입니다.
저희는 친구가 미리 예약을 해서 홀이 아닌 룸에서 맘것 떠들며 먹었습니다.
고기집 상호가 한돈만이지만 저희는 한우를 먹었습니다. 맛에 대한 기대는 하지 말라고 듣고 왔었는데요. 막상 잘 구워진 고기를 한점 먹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 너무 맛이 있더군요. ㅎㅎ
그럼 궁금해 하실 가격을 살펴 보겠습니다.
저희는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한우 모듬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잘 구워진 한우를 보실까요? 육즙이 좔좔 흐르는게 다시 보아도 입에 침이 도는군요^^
이상 한우 고기를 맛있게 구워 먹었던 한돈집이었습니다.^^
맛집정보
한돈만
인덕원 맛집 '한돈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