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파트에서 워크샵 대신 저녁을 거~하게 먹었습니다. 저희가 워크샵 대신 다녀온 곳은 광화문 포시즌 호텔 지하에 있는 더 마켓이라는 뷔폐 레스토랑이었습니다.
포시즌 호텔이 5성급 호텔이라 들어가는 입구부터 상당히 고급지고 깨끗했습니다.
가격은 성인과 아동으로 구분되어 가격표가 나와 있더군요. 조식이 가장 저렴하고 주말 디너가 가장 비쌌습니다. 스팀 가격이 올라서 아무렇지도 않게 매일 같이 이런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일단 미리 예약을 해놓은 상황이라 데스크에서 안내를 받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자리 세팅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었고요. 각 테이블 당 일반 물과 스파클링 물 그리고 양고기가 미리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양고기 한점과 스파클링 물 한잔을 마시고 본격적으로 뷔폐를 즐기러 일어 섰습니다. 상당히 맛있을 법한 메뉴들이 즐비해 있었습니다.
특히 더 마켓은 랍스타는 물론 1등급 스테이크와 양고기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라 하루 정도 굶고 온다면 상당히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더 마켓은 후식이 상당히 비싼 것들로 진열해 놓았습니다. 수제 아이스크림과 마케롱이 무제한이고요. 각종 케익 젤리, 햄, 치즈 등 상당히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특별한 날 맘것 배불리 즐길 수 있는 곳 더 마켓! 대식가분들이시라면 추천드리는 레스토랑입니다. 다만 양이 적으신 분들이 가서 드시기에는 조금 가성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맛집정보
더 마켓
랍스터, 소/양 스테이크 무제한 뷔폐 '포시즌 호텔 더 마켓'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