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지역에 출장을 갈일이 있었습니다. 보령은 대천해수욕장과 가깝고 열차도 대천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숙소를 대천해수욕장 근처 머드린 호텔로 잡았습니다.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수 많은 호텔 중 머드린 호텔을 정한 이유는 단지 조식이 나오고 앱에 있는 사진이 맘에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숙소에 대한 큰 불만은 없었고 다만 앱에 나온 사진보다 조금 낡았다는 정도 입니다.
일박을 하고 조식이 나오기 때문에 호텔 2층에 있는 린사&아라 레스토랑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일단 호텔 식당은 호텔 숙소보다 대략 10배 정도는 좋았습니다. 홀도 넓고 깨끗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식사는 두 종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요일에 따라 뷔폐식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어메리칸조식을 주문했습니다.
아침으로 먹기에 맛도 있고 든든하니 최고였습니다. 또 식사 후에 커피도 마셨는데요. 커피는 자동 원두 기계로 셀프로 마시는 것이지만 얼음을 요청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마셨습니다.
이 머드린 호텔은 조식 때문이라도 다음번에 출장오면 또 와봐야겠습니다.^^
머드린 호텔 '린사&아라' 레스토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