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부서 간식으로 여직원이 누가바를 대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나이 들어 하드를 많이 먹지 않았는데요. 회사 냉장고에 가득 있다보니 손이 자주 가더군요. 일단 누가바는 스티로품 박스에 냉동 보관이 잘 되아서 배성이 되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생개했던 것보다 훨씬 많아보이는 누가바가 들어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 중 하나를 꺼내 먹어 보았습니다.
역시 시원하고 달달한 게 아주 맛나더군요. 이런 대량 구매는 처음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