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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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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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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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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22:18
터널
독립문역에서 경북궁역까지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는 길에는 하나의 터널을 지나가야합니다. 그 터널은 사직터널인데요. 터널 중반부에 완만히 꺽이는 곳이 보였습니다. 터널의 오를쪽 판낼의 연속됨과 터널 끝이 안 보이는 부분을 황금분활부근에 넣고 끝없이 연속됨을 표현해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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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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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00:52
문과 담장
텅빈 공간에 문과 담장이 생기면서 안과 밖의 경계가 생깁니다. 안과 밖의 경계가 생기면서 공간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문과 담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어보니 명확히 보여지더군요. 신기하다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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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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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00:59
부천역 라라코스트
부천역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가 좋은 라라코스트를 다녀왔습니다. 라라코스트는 상호에서도 나타나듯이 맛, 인테리어, 위치 등을 놓고 따져 봤을 때 상당히 가성비가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내부는 그냥 넓은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넓습니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임에도 불구하고 대략 100석 이상 정도의 좌석이 놓여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른 점심을 먹으로 간 거라 저희가 첫
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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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01:20
힙지로 맥주집
회시동료들과 저녁을 먹고 2차로 맥주를 마셨습니다. 저희 회사는 을지로3가역 주변에 위치해 있는데요. 최근 이 지역이 타지역의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해서 새로운 상권으로 부각되며 힙지로라는 명칭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골목주변주변 갈곳이 많아졌는데요. 오늘은 어느 간판 없는 맥주집에 갔습니다. 힙지로의 상권의 특징은 희안하게 정육점 불빛 비슷한 느낌의
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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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03:28
돌담
저는 사진을 찍을 때 연속된 패턴을 즐겨 찍습니다. 연속된 패턴은 주변을 둘러보면 참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돌담은 뭔가 멋스러우면서 아름다움이 있는 듯 합니다. 이번 돌담은 심도를 낮게 해서 약 3분의 1 정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시점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향하도록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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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03:26
동대문 낙산 성곽
대략 10년 전 쯤에 회사 사내 사진동호회 분들과 동대문 낙실 성곽길을 갔다왔습니다. 그 출사 길 중에 찍었던 사진 입니다. 낙산 성곽 구멍 틈새로 바라본 반대편 입니다. 자세히 보면 산세를 따라 굽이굽이 성곽이 보입니다. 사진 구도로는 터널구도라고 하죠. 의도적으로 조리개를 조이고 피사게 심도를 깊게 해서 뒷쪽 산세까지 명확하게 찍히도록 노력한 사진 입니다^^
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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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03:25
더덕구이 맛집 산채향
저희 회사 노조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직접 방문을 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로 노조담당자들만 회의를 참석하고 분회총회를 열어 개별 점조직으로 관련 내용을 전파했었습니다. 소식 전파 이후 활동비로 노조원 인당 2만원 정도의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노조담당자가 회사 근처 산채향이라는 곳을 예약해서 점심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산채향은 입구있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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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03:12
사내 식당 메뉴
오늘 저희 회사 사내 식당 메뉴입니다. 운영 업체는 풀무원이고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맛있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다수의 직원들은 외부 식당을 이용하는 것 같은데요. 왜 밖에서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취향이기는 하겠지만... 외부 식당은 가격도 비싸고 뭐 먹을지 고민도 해야하거든요. 오지랍이지만 너무 맛나게 먹어서 만족감에 한번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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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02:45
북촌길 멋진 고목
북촌길을 한바퀴 다 돌아 볼 때 쯤 멋있는 고목 조형물이 보였습니다. 철조망으로 둘러쳐져 있었고 사진을 찍으라고 조그만 구멍만 열어두었더군요. 건물 간판에는 GUGJE라고 붙여놓았는데요. 미술관인지 국가기관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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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00:51
카페 메이트(불광역과 불광천 사이)
불광역에서 불광천으로 가는 길 중간 쯤에 상당히 예쁘게 지어지고 인테리어 된 메이트라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불광천으로 걸어가는 것도 처음인지라 이 곳에 이런 카페가 있었는지도 몰랐었는데요. 아마 근처 지역 주민들만 알만한 카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구조는 지하 별채라고 해야 하나요? 별도의 출입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큰 회의실 같은 공간과 1층과 2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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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04:17
어느 까페 은은한 씰루엣 풍경
북촌 길을 갔다가 휴식을 취하려고 커피 공장이라는 카페를 갔었습니다. 입구는 노출 콘크리트에 현대식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카운터 근처의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간 곳은 입구와 정반대인 한옥 스타일의 조용한 곳이 더군요. 그곳에서 차를 한잔 마시며 주변을 둘러 봤습니다. 건너편에 보아는 은은한 빛을 내뿜고 있는 갓이 큰 전등과 갈색의 작은 테이블, 검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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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08:05
청계천 잉어
최근에 날씨도 좋고 휴일이기도 하고 해서 청계천 산책을 다녀 왔습니다. 청계천에 가봤더니 사진에서 보이듯이 팔뚝만한 잉어들이 물살을 거스르며 곳곳에 무리지어 있었습니다. 그 주변에는 작은 물고기들도 때지어 많이 돌아다니기도 했고요. 여하튼 궁금한게 이렇게 큰 잉어는 어디서 잡아다가 풀어 놓은 건지 아니면 방생한 물고기가 스스로 커진 건지 혹은 한강에서 물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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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10:00
샤오미 체지방 체중계
회사 캠페인 참여로 이벤트 선물로 샤오미 체중계를 받았습니다. 이 체중계는 샤오미 앱과 연동되는 체지방까지 인지되는 디지털 체중계입니다. 그동안 뱃살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을 안 먹고 있었는데요. 매일매일 체중을 제며 관리할 수 있으니 제게 딱 필요한 상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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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1:27
부산 송정 3대국밥
오늘은 여러가지 이유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하루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매일 작성하던 것은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기 싫고 귀찮아도 분명 스팀은 저와 제 가족에게 경제적인 만족감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부산 출장중에 다녀왔던 송정 3대 국밥을 올려볼까 합니다. 부산 송정 3대 국밥은 부산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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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6-16 04:21
응암역 한곱창
음암역에 있는 한곱창 집을 다녀 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곱창이었는데요. 역시 곱창은 고소하니 맛있더군요. 한곱창은 응암에서 아주 맛집으로 소문난 집인 듯 합니다. 들어가보니 앉을자리가 없을 정도로 자리가 꽉 찾습니다. 저희는 모듬곱창을 주문했습니다. 모듬곱창이 매우 풍성하게 맛나게 나옵니다. 한곱창 아주 맛나고 술이 술술들어가는 맛이었습니다.
je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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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03:21
강릉 전북해물뚝배기
강릉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강릉 전복해물 뚝배기 집을 다녀왔습니다. 이 집은 당일에 준비한 신선한 해산물과 야채로만 조리를 한다고 합니다. 일단 들어가면 홀은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면 뒤쪽 변면에는 아주크게 전복의 효능에 대해 설명해 놓았습니다. 메뉴는 기본적으로 전복이 다 들어가 있고요. 문어숙회와 섭국만 전복이 없습니다. 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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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0:53
명동 스타벅스
오랜만에 회사 부서 선후배들과 명동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명동에 있는 유명한 맛집 명동교자를 방문했었는데요. 명동교자를 먹은 후 입안에는 강한 김치마늘향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그래서 그 마늘향을 없앨겸 사무실로 들어오는 길에 명동 성당옆 스타벅스를 다녀왔습니다. 명동 성당 옆 스타벅스는 1층에서 3층까지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특이하게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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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01:25
북촌길을 거닐어 보다
주말을 이용해 오랜만에 북촌길을 거닐어 보았습니다. 북촌길은 사이사이 한옥을 리모델링한 맛집과 카페가 많아 걸어 다니며 볼 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제가 간날은 코로나 19 때문인지 몰라도 보기 드물게 한적하고 조용했습니다. 북촌길 전망대로 가는 길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멀리 경북궁과 그 밑의 한옥 지붕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라가는 왼쪽으로 이런 풍경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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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03:11
야쿠르트바 아이스크림
편의점에 갔더니 야쿠르트바 아이스크림 있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아이스크림으로 아마 신상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예전 어렸을 때 야쿠르트를 얼려먹던 생각에 하나를 집어 먹어봤습니다. 이 야쿠르트바를 먹어보니 겉에는 어릴 때 먹던 야쿠르트 얼려 먹는 그 맛과 똑 같았습니다. 야쿠르트 맛의 곁면이 녹아 없어지면 안에 있는 약간 끈적끈적한 젤리 형태의 내용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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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6-11 04:20
상품권 선물 받다
회사에서 노조창립 25주년 기념으로 10만원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노조에서 상품권을 주면서 그동안 특별한 날에 다양한 물품으로 선물을 했지만 그 때마다 불만 불평이 나왔다며 앞으로는 상품권으로 대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합리적인 판단인 것 같고 또 어떻게 보면 너무 성의가 없는 선택인 것 같고 아리송한 느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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