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길을 한바퀴 다 돌아 볼 때 쯤 멋있는 고목 조형물이 보였습니다. 철조망으로 둘러쳐져 있었고 사진을 찍으라고 조그만 구멍만 열어두었더군요. 건물 간판에는 GUGJE라고 붙여놓았는데요. 미술관인지 국가기관인지 잘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