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대학 때 친한 동기들과 동해쪽으로 여행을 갔었을 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사진을 대학가서 처음 접해보고 언제나 가지고 다니면서 촬영했었던 추억이 있네요.
지금은 거의 휴대폰으로 기록물 용으로 촬영하다가 아주 가끔 dslr을 가지고 나가네요.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열정이 식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주 오래전 대학 때 친한 동기들과 동해쪽으로 여행을 갔었을 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사진을 대학가서 처음 접해보고 언제나 가지고 다니면서 촬영했었던 추억이 있네요.
지금은 거의 휴대폰으로 기록물 용으로 촬영하다가 아주 가끔 dslr을 가지고 나가네요.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열정이 식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