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에 위치한 낭만짬뽕을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일단 내부는 테이블 15개 정도가 빽뺵하게 들어갈 정도의 크기입니다. 점심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아직은 손님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낭만짬뽕은 백종원이 운영하는 홍콩반점과 비슷한 컨셉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차이 점이 있다면 낭만짬뽕의 국물은 되지 뼈로 우려 된 듯해서 더 고소하고 진한 맛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는 참고로 짬뽕밥을 주문했습니다. 짬뽕밥을 주문하면 안에 면도 몇가닥 들어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