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에 @bcm에 5,000sp를 임대 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임대한 프로젝트 4곳 중 3곳이 문을 닫았었는데요. Bcm은 뭔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Bcm 몰을 보며 스팀코인이야말로 실생활에 접목한 유일한 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즐겨보고 있는 유투버들은 그렇게 상각 안 하는 것 같더군요.
스팀코인이 앞으로 좀더 분발해서 이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 초석이 bcm 몰이 되면 더욱 좋고요. 개인적으로 bcm을 통해 스팀코인의 이익이 크게 늘어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Bcm과 steem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