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부서에서 업무 협조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점심은 을지로3가역에 위치한 송정일식이라는 곳이였는데요. 이 동네에서 4~5년을 근무하면서 처음 가봤습니다. 2층에 있는 곳이라 눈에 잘 안 띄어서 못 가봤던 것 같습니다.
내부는 홀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과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는 룸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프라이빗한 공간인 4인 룸으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좌식 스타일의 전형적인 일식집 형태의 구조였습니다. 식사 주문을 하니 기본적인 밑 반찬들이 나왔는데요. 메인 디쉬만큼 잘 나왔습니다.
메인식사는 대구탕으로 주문했는데요. 너무 맛있게 먹다 보니,,, 사진을 깜빡 찍어 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