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30분에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투표소는 걸어서 대략 4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학교였는데요. 늦으면 투표하는 시민들이 많아질 듯 해서 일어나자마자 모자로 뻗친 머리를 감추고 얼른 다녀왔습니다. 7시 30분에 가니 기다림도 없이 바로 투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투표 안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얼른 가서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